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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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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4일 월요일 아침뉴스

■새해 예산안을 처리해야 하는 법정 시한을 넘긴 가운데 여야는 본회의는 물론이고 원내대표 회동도 열지 못했습니다. 오늘 예정된 본회의 전까지 절충점을 찾겠다고 하지만, 예산안 통과 여부는 불투명합니다.

■검찰이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전병헌 전 청와대 정무수석을 오늘 다시 소환합니다. 앞서 지난달 전 전 수석에 대한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된 만큼, 검찰이 보강 조사를 통해 영장을 재청구할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세계 최강 전투기 F-22랩터와 F35, B-1B 등 미국의 가공할 전투기 폭격기들이 오늘부터 닷새간 밤낮으로 한반도 상공에 총집결합니다. 한미 공군기가 230대나 출격하는 최대규모 공중훈련, '비질런트 에이스'인데 북한도 꽤 긴장하는 듯 합니다.

■이런 가운데, 일본에선 또 한반도 위기설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이르면 다음 달부터 일본 대도시에서 미사일 대피 훈련이 실시된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미국 내에서도 미 백악관보좌관은 "북한과의 전쟁 가능성이 매일 커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야는 이국종 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의 귀순 병사 치료를 계기로 중요성이 더욱 주목받고 있는 권역외상센터 관련 예산을 증액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내년 예산은 기존 정부 제출안보다 212억 원 늘어난 612억 원으로 합의했습니다.

■유럽으로 가려던 아프리카 난민들이 리비아의 노예시장에 불과 몇백 달러에 팔려나가는 영상이 공개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농장으로 팔려간 난민들은 폭력과 중노동에 고통받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백화점이나 화장품 매장에서 샘플 제품을 직접 피부에 발라보는 분들 많으시죠?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거라 아무래도 찜찜했는데, 미국에서 샘플을 조사했더니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이 검출돼 입술이나 눈가 대신 손등에 발라 보는 게 덜 위험하다고 합니다.

■어제 오전 6시 9분쯤 인천 영흥도 인근 해상에서 낚시객을 태운 10톤급 낚싯배가 336톤급 급유선과 충돌해 22명이 탑승한 낚싯배가 전복돼 13명이 숨지고 선장과 탑승객 모두 2명이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을 두 달 앞으로 남겨두고 바가지 숙박 요금이 문제입니다. 일반 가정집이 숙박업소로 둔갑해 하루 90만원, 펜션은 하루 30~40만 원, 모텔도 20~30만 원 정도로 여전히 비싸 숙박업소 예약률은 30%에도 안되는데 자칫 KTX개통이 되면 공실이 우려됩니다.

■고용노동부가 파리바게뜨에 대해 제빵기사들을 직접 고용하라고 한 시한이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오는 5일까지 제빵기사들과 합의하지 못하면 수백억 원대 과태료를 물어야 할 상황인데, 법적 다툼으로 이어져 사태가 장기화할 가능성도 큽니다.

■가상화폐 비트코인 가격이 무섭게 폭등하자 이른바 동남아 해외 원정 투기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인도네시아나 태국은 가상화폐 거래 수수료가 5에서 10% 정도 싸기 때문에 구매해서 우리나라로 보내면 10%남길 수 있다는 겁니다.

■원산지 표시 위반 1위 품목은 돼지고기라는데요. 최근 원산지를 판별할 수 있는 첨단 과학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그동안 주로 육안으로 구별해 왔지만, 새 기술이 내년부터 적용되면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근절될 지 관심입니다.

■전국 아파트 전셋값이 2009년 이후 처음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주간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마지막 주 월요일를 기준으로 전국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보다 0.01% 떨어졌습니다. 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 새 아파트 입주물량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제부터 당구장과 스크린골프장 같은 실내 체육시설에서도 흡연이 금지됩니다. 정부는 내년 3월 2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쳐 적발시 흡연자 10만원, 사업주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를 물리게 됩니다.

■편의점이 단순한 24시간 슈퍼마켓의 기능을 넘어선 지는 이미 오래됐죠. 택배 업무는 기본이고 최근에는 은행에 입출금 업무를 다루는 편의점까지 생겨나는 등 그 영역을 점점 넓혀 일종의 복합서비스업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요즘 다양한 이색 방한 용품들이 인기입니다. 사무실 책상에 깔아두면 시린 손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사무용 매트부터 유리창에 뿌리면 추위를 차단해 주는 특수 스프레이, 옷에 미리 뿌려놓으면 후끈 뜨거워지는 뿌리는 핫팩, 충전이 가능한 발열깔창까지 다양합니다.

■요즘 수입 주류 시장에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인기가 치솟고 있는 수입 맥주가 매출 1위 자리를 지켜왔던 와인을 제친 겁니다. 경기 침체와 1인 가구 증가 등으로 격식을 차리기보다는 간편하고 저렴하게 술을 즐기려는 문화가 확산하고 있는 게 배경으로 보입니다.

■응급의료 법률 시행령과 규칙의 개정에 따라 어제부터 응급실에 출입할 수 있는 보호자의 수가 환자당 1명으로 제한되었습니다. 다만 개별 환자의 상황을 고려해 예외적인 경우 2명까지 가능합니다.

■인공지능과 로봇이 노동력을 대체할 것이라는 얘기는 그다지 새삼스럽지 않은데, 그 충격에 대한 구체적으로 전망이 나왔습니다. 앞으로 13년 뒤, 2030년까지 전세계 노동자 최대 8억명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초등 1·2학년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어 방과후 수업이 선행학습 금지법에 따라 내년 새 학년부터 금지됩니다. 하지만 학부모들 사이에서는 오히려 사교육을 유발할 것으로 우려하지만, 교육부는 이미 3년 넘는 유예기간을 뒀던만큼 예정대로 폐지 수순을 밟겠다는 방침입니다. 앞으로 원산지 표시 위반행위가 근절될 지 관심입니다.

■본인도 모르는 사이 증세가 깊어져 '조용한 도둑'이라고 불리는 골다공증 환자가 해마다 늘고 있습니다. 특히 여성 호르몬이 급격히 줄어드는 60~70대 여성은 골다공증 위험에 노출돼있어 평소 꾸준한 건강 관리가 필요합니다.

■'제2의 김연아’가 나타났습니다. 주인공은 13살 '피겨 신동' 유영인데요, 어제 열린 2차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쟁쟁한 언니들을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쇼트프로그램과 프리스케이팅 1위, 총점 197.56점은 김연아 이후 국내 대회 최고 점수입니다.



평창 올림픽 대비 훈련장면
뭐 이런걸 카메라 불러서 찍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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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제과업계 매출 순위
쵸코파이의 위력인가 오리온이 가장 높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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돗돔회
첨 보네요.
정육점에 걸어놔도 전혀 위화감이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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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별 좋은차
감기 생강차도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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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만화방 풍경
요즘 만화방은 숙박업체로도 등록한다네요
군대 내무반같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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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집 개가 자꾸만 훔쳐보는데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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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한주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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